우리의 발은 저녁 때에 가장 커진다. - New Life 편집부 주(周) 나라는 비록 망해 버린 지 오래된 나라이나 덕(德)을 쌓은 나라이기 때문에 새로운 천명(天命)을 받아 다시 재흥하게 되었다. -대학 아는 길도 물어 가라 , 아무리 쉬운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. 신령한 하늘의 법칙을 근본으로 하여 교화를 베푸니 천하의 백성이 모두 심복한다. -역경 벼룩의 선지를 내어 먹지 , 조그만 이익을 당치 않은 곳에서 얻어 내려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. 위장 관련 질환은 잘못된 식습관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다. 흰 밀가루빵, 백미밥은 동서양의 주식이다. 이 식품들은 과도하게 정제되어 비타민·미네랄류·섬유질·효소 등 미량 필수영양소들이 대부분 제거되어 있어 영양소의 불균형을 이루고 있다. 때문에 정제된 가공식품은 건강의 적이 되고 암을 불러일으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. 통밀빵이나 현미·잡곡 등을 주식으로 하고 흰설탕보다는 황설탕을, 제조염보다는 천일염을 볶아서 사용하고, 인공감미료나 보존제(방부제)의 사용은 피해야 한다. -신준식 창랑(滄浪)의 물이 말고 깨끗하면 갓끈을 씻고 탁하면 발을 씻는다. 즉 물의 청탁(淸濁)에 따라서 갓끈을 씻을 수도 있고 발을 씻을 수도 있다. 사람은 그 마음씀에 따라서 선한 결과를 얻을 수도 있고, 악한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. <초사(楚辭)>에서는 어부의 말이라 하고 뜻을 달리 해석해서 치세난세(治世亂世) 각기 그 때에 따라서 출처진퇴를 하라고 말하고 있다. -맹자 인간은 있는 그대로가 좋다는 것을 알고부터는 자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솔직히 대하게 되었다. 게다가 자신에게 솔직해지면 솔직해질수록 자신의 역할이 보이게 되는 것이다. -이케노베 나오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날 날이 있다 , 남과 원수진 사람은 언젠가는 피하기 어려운 데에서 만나 화를 입게 마련임을 이르는 말. 물러나서 조용하게 구하면 배울 수 있는 스승은 많다. 사람은 가는 곳마다 보는 것마다 모두 스승으로서 배울 것이 많은 법이다. -맹자